럭키는 이제 11주!! 임신하고나서는 시간이 슝슝 더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. 오히려 임테기로 두줄을 확인하고 1,2차 피검사, 아기집, 심장소리를 확인하는 시기에만 하루하루 느리게 가서 속이 터질 것 같았는데 지금은 한주 한주 무난하게 잘 흘러가고있다. 이제 럭키도 점점 사람의 모습으로 자라나고있고~ 눈, 코, 입, 귀도 발달이 되고있다하니 태교동화에 관심이 생겼다. 태아가 정확히 들을 수 있는 시기는 중기때라고하는데 지금 럭키가 못 듣는다고하더라도 나의 마음 평화를 위해서라도 좋을 것 같다. 나의 마음 평화가 곧 럭키의 마음 평화이니~ 임신, 육아책을 보다 추천책이 있어서 검색을 해봤는데 이 2가지!! 단편동화가 여러개 들어가있다고하는데 꽤 유명한 책인 것 같다. 한 동화를 끝까지 읽어줄 필요는 없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