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동 나들이 중 들렸던 찻집. 나는 처음 본 브랜드이지만 싱가폴에서는 엄청 유명한 브랜드라고 한다. 유명하다는 얘기 듣기도전에 보여지는것만 봐도 "우왕~" 소리가 나왔다. 여기도 역시나 크리스마스 분위기 흠뻑~~~ 조명이 좋으니까 트리도 빤짝빤짝 너무 이쁘구나~~ 뒤에 있는 통들이 모두 차가 담긴 통~ 정말 여러 종류의 차들이 즐비하게 있었고 샘플용으로 모두 향을 맡아볼 수 있었다. 차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향긋한 분위기에 취해 좋았던 시간~ 차만 있는 줄 알았는데 오밀조밀한 간식들도 판다. 마카롱 너무 맛있게 생겼는데~~ 여기서 차를 테이크아웃으로 판매하기도 한다. 테이크아웃하면 저 컵에 담아준다는데 너무 귀엽고 이뻐서 사촌언니는 컵이 탐난다며 한잔 테이크아웃 했다. 한잔 시키니 요로케 담겨져서 나오는 ..